대부분의 외국말에는 존댓말이 없지.
이것은 반말이 보통이라는 거야.
우리는 어렸을 때 존댓말을 배울까, 아님 반말을 배울까?
물어 보나마나지.
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존댓말을 써 반말을 써.
존댓말을 쓴다고? 아직 친하지 않은 모양이지.
우리는 친한 사람끼리는 반말을 쓰는 경향이 있어.
존댓말은 거리감이 있다구.
그래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반말은 본능이다"
우리가 억지로 존댓말을 쓰다 보면 사고에 장애가 발생해.
하고 싶은 말도 마음대로 못하게 된다.
자유를 억압받게 된다는 말이지.
우리가 이곳에서 마음껏 자신의 자유, 자신의 마음속 말을 하다 보면 마음 또한 후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사실 가즈아라는 태그가 있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아냐?
아마 다 그렇겠지.
더구나 가즈아 싸이트에 와서 글을 쓰는 것까지 알게 되었다니까.
이곳에 점점 더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될 거야.
왜냐하면 반말은 본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