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지하에 있는 빵집 에릭케제르(eric-kayser) 입니다.
시청역 지하도 던전화 되어서 의외로 찾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시청역 더플라자 호텔 지하에서 찾는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정통 빵집이며 케익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점심을 먹어야 했기에 조각케익은 좀 무리고 여러가지 빵을 골라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KT VIP 할인받고 3만원이 좀 넘어가네요.
확실히 가격이 좀 있습니다.
자세한 맛의 평가는 시간이 나면 하고 정말 최고다 싶은 것은 크렘브륄레 입니다.
뚜껑을 열면 설탕막이 있습니다. 그걸 스푼으로 톡톡 깨면
커스터드크림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단점은 가격이 좀 된다와 빨리 매진되기 때문에 점심 전에 가지 않으면 먹어볼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시청역 근처만 가면 한개는 꼭 먹는 최애템입니다. ㅎㅎ
참고로 치즈샌드위치를 처음으로 시켜 먹어봤는데 이거 진짜 꿀맛이네요.
상호:에릭케제르(ERIC KAYSER)
주소:서울 중구 소공로 119 대평로2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