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의 포켓몬 성지에서 루기아에게 도전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실 혼자는 절대 못잡지만 백화점은 좋네요. 숨겨진 포켓몬마스터가 엄청 많아요.
모든 게임의 보스전에는 하나의 진리가 있지요.
다굴에는 장사없다.
드디어 잡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말이다. 왜 4만짜리가 2천이 되는거냐. ㅠㅠ
드디어 잡았습니다.
도감에 등록해야 겠지요.
첫 전설 포켓몬입니다.
역시 백화점은 좋은 곳이에요. ㅠㅠ
다른 전설도 차차 잡아야겠습니다.
우리 조카님들한테 자랑할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