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의 겨울에 공원의 호수가 얼면 이렇게 스케이트장으로 이용한다. 너무 평화롭다... 좋다 ㅠㅠ 모든 공원의 스케이트장 이용은 무료임.
다른 공원에서는 못봤는데 보네스파크에서는 스케이트 렌탈도 있다. 이날은 특별히 사람이 많았다. 다른 날은 정말 조용했음.
이렇게 물이 흘러가는 좁은 길까지도 들어갈수 있게 해놨다.
나이드신 분들도 꽤 보인다. 스케이트 날만 가지고 와서 신발에 붙여서 스케이트 타는 신기한? 것도 봄. 그런건 어디서 파는걸까 ㅋㅋㅋ
추우면 손 녹일수 있는 전기 화로도 있고!
공원 옆 흘러가는 강은 겨울이라 얼어 붙고 그위에 눈 쌓인 모습.
여름에는 보트 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어디서 타고 어디까지 가는지 모르겠지만 여름에 산책하다보면 굉장히 많은 보트가 지나간다...
나도 언젠간 해야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