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가상화폐 인정과 법무부 장관의 의도된 워딩

admljy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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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받은 내용입니다. 진위는 모릅니다.

  1. 법무부장관과 금감원장 총대를 매고 정부방침의 흐름을 강력규제로 시그널을 던짐.
  2. 전국 수만명의 코인러들 집단반발.
  3. 야3당 모두 가상화폐에 우호적입장으로 태세전환.
  4. 이 타이밍에 여당에서 가상화폐를 금융자산으로 인정하는 법안발의 기습으로 준비.
  5. 야3당 반대할 명분 사라짐. 꿀먹은 벙어리되서 발의 찬성해야 하는 상황

법무부장관은 의도된 워딩이었어요. 이렇게 반발하고 욕먹을거알면서 총대를 매고 어그로 끈거죠. 내가 욕을 다 먹고 모든 포화를 맞고있을테니 입법부에서 이판을 휘어잡아 정리해라. 이걸 법무부장관이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냥 하자면 국회에서 지지부진 개판되요. 야3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새끼들이라. 그냥 입법할수가 없어요. 이렇게 여론을 확실하게 몰아서 방향을 잡아준 후에 이걸 할려면 법무부장관 정도의 직을 걸어야지만 가능한 판이고요.

지금 정부에 브레인들 전세계에서도 혀를 내두를 정도에요. 비열한 게 아니에요. 세상의 모든 정치사가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정권을 잡습니다. 이런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돈을 벌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