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에게 겨울은
먹이부족으로 인해 혹독하기만한 시련의 계절입니다.
위 사진은 호버링의 국민 포인트 인천 대공원 후문
거마산에서 담은 딱새 수컷의 정지비행 입니다.
혹자들은 말합니다.
"먹이로 새를 유인해서 찍는것이 올바른 행위인가! 라고"
하지만 겨울을 나는 새들에게 먹이는 희망이자 꿈입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먹는것이 곧 생존 그 자체인 것입니다.
호버링을 찍는 사진가들은 그들에게 먹이라는 꿈을 주고 반대급부로
한컷의 사진을 얻는 서로 윈윈하는 행위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이에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은 여러분 목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올 한 해 동안도 내내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