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ctor0801 입니다.
한국고대사 연재를 게시물로 올리려, 자료및 친구들한테 도움도 받고, 예전에 공부했던 자료등..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드네요.
물론 호기심및 기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것들,과연 이사실들이 진짜인가?
하는 생각들이 드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워낙 우리고대사나 근대역사가 주변국들의 왜곡과 식민지를 겪의면서 올바른 역사를 알지 못한탓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국민 한분,한분이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대체 해나가면 분명한 결과 올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강력계 형사분들에게 이런 말이 있다 합니다.
" 칼은 나눠 맞으면 산다."
항상 위험 속에 근무하는 그분들에게는 이 말이 참 실감날 것입니다.
한사람이 30센티를 찔리면 보통 최소한 중상 이상이겠죠.
그러나
30명이 1센티씩 나눠 찔리면 큰 부상이 아닐 것이고 3백명이 1미리씩 찔리면 별일 아니죠.
물론 인위적으로 칼을 나눠 찔릴 수는 없겠지만 서로 단합할수록 서로 안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일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도 이 말이 적용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한국은 이미 상당한 강국이지만 한국을 둘러쌓고 있는 미,일,중,러는 세계 4대 군사강국이죠.
게다가 북한도 아직은 대치상태라 위협도 되고 있죠.
게다가 정신적으로 중국 사대주의, 일제 사대주의의 잔재(예전 교육자)가 아직도 남아있고,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태극기 부대?)도 아직 있다 하겠습니다.
과거 중국과 일제에 의해서 한국고대사, 민족정신이 참 많이 파괴되었고 아직 복구되지 않은 면 많다 하겠습니다.
사람도 정신이 옳바로 있어야 몸도 제대로 움직이듯이 국가도 정통성이 사라지면 우스워질 것입니다.
지난 수십년 한국은 많이 커왔지만 한국이 세계의 주도국으로 떠오를수록 '태클'도 심해지겠죠.
숱한 '칼'들이 날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5천만이 나눠맞으면 산다고 봅니다.
나아가 북한동포와 해외 동포와 함께 8천만이 나눠맞으면 누구도 '부상' 없이 살 수 있다고 봅니다.
과거 한반도, 만주 등에 삼한(三韓)이 있어서 고조선을 이루었듯이 지금도 남한, 북한, 외한(外韓 : 해외동포)이 삼한(三韓)을 이루고 있다 하겠습니다. 물론 때가 되면 대통합을 이룰 것이라 봅니다.
개인에게든 국가에게든 어차피 칼은 날아오는 것이고 " 칼은 나눠 맞으면 산다."는 것을 잊지 않을 때
한국인 모두 안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평소에"누구든 지역감정 조장하면 매국노다"고 외치는 것도 특히 한국은 화합만이 살 길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모두 살 수 있는 길을 추구해야 옳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지금의 혹독한 "경제태풍""주변국(중국,일본,러시아)의 견제"도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지금 한국경제가 어려운 것의 가장 큰 이유는 화합의 부족 때문으로 보고 세계경제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도 그러한 이유로 봅니다.
화합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희비극이 교차되리라 봅니다.
한국도 그렇고 세계인류도 마찬가지로 화합하면 살고, 화합 못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장군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