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왜곡된 역사를 우리나라 국민이 모두 알때까지 전달하는 역사 지킴이 @actor0801 입니다.
오늘은 고대 한국구조물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한반도에는 수천년 이상 전에 만들어진 대단히 많은 여러가지 고대 구조물이 있었을 것인데 후대에 예를들어 농사지을 논과 밭을 만들기 위해서, 집을 지으려고 등등 그러한 구조물들을 거의 다 없앤 것 같습니다.
한반도는 인구밀도가 세계 3위인데 산을 빼고 평야지대만 하면 아마도 세계1위일 것이고 평야지대의 거의 모든 땅은 논, 밭, 집 등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고대의 여러가지 구조물들이 거의 다 없어졌을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고인돌의 절반이 아직도 한반도에 있듯이 원래 한반도는 고대구조물들이 세계에서 제일 집약되어 존재했던 지역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땅위의 고대구조물들은 거의 없어졌을 지라도 땅 속에 있는 기단석 등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을 것이고
앞으로 차차 그러한 구조물들이 발견되리라 생각합니다.
고대한국인들이 외국에 나가서 만든 구조물들도 많은데 얼마전에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2백개가 넘는 많은 것들이 발견되었죠.
(참조)http://e-history.kz/en/contents/view/1562
많이들 아시듯이 위 사진은 근래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발견된 커다란 구조물들 중 일부인데요 위 사진의 구조물들은 수백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것들입니다.(구글 위성에서 찍은 것.)
그런데 이 구조물들이 무려 9천년전에 중앙아시아에 나타난 미스테리한 부족인 마한드자르(Mahandzhar) 부족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어서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죠.
이러한 구조물들이 2백개 넘게 발견되었다 합니다.- 이 구조물들에 대한 뉴욕타임스 기사 -
무려 9천년전에 유목민 형태로 이주하여 중앙아시아에 나타났다는 [마한드자르]라는 부족이 우리나라 마한에서 간 사람들이라고 추정합니다.
제단전경 가운데 커다란 돌판이 보인다.
적석총 무덤에서 발견된 석인상 상투를 틀고 있다.
위 사진들은 만주 서부 요하유역의 소하서(小河西)문화 (BC7000년- BC6500년)의 것들인데요 무려 9천년전 ~ 8천5백년전 것들입니다.
이 소하서(小河西)문화 지역은 당시 시골에 불과했기 때문에 비교적 덜 발달한 유물들만 나온 것으로 봅니다.
[아리안]의 이동을 아주 대략 간략하게 그린 것.[아리안]은 수천년동안 계속해서 이동한 것으로 봅니다.
[아리안]은 유럽에 문명을 전해준 사람들인데 유럽인들이 흔히 [아리안]이 대략 이란쪽으로부터 왔다 생각하는 것은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라 봅니다.
첨성대
그런데 위에 소개한 카자흐스탄의 2번 구조물을 한국 첨성대의 윗 모습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2번 구조물
첨성대를 위(하늘)에서 본 모습 출처 - 송민구 교수의 저서 [한국의 옛 조형의 미]
두 모습이 비슷하죠. 첨성대가 동남쪽 모서리를 동지 일출 방향에 맞춰서 건축한 것처럼 [마한드자르]부족이 만든 커다란 4각 구조물도 동지 일출 방향에 맞춰서 만든 것 같습니다.
동지는 해가 다시 길어지기 (살아나기) 시작하는 날이므로 예로부터 [작은 설(설날)]로 불리며 중요시되었죠.
1번 구조물 사진
1번 구조물은 모서리가 아닌 면으로 동지일출방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또다른 구조물인데요 동지일출 방향의 원형을 다른 것과 다르게 만들어 놓은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24개의 원형을 만들어서 24절기를 표현한 것 같고요.
위 사진은 또다른 구조물인데 삼태극과 북두칠성이 있죠. 태극, 삼태극은 고대로부터 우리민족의 상징이고 지금도 우리나라 국기가 태극기이며 "칠성님께 빈다."는 칠성신앙에서 보이듯이 북두칠성 또한 한국의 상징 중 하나라 하겠습니다.
대략 5천년 이상 전의 고대인들은 현대인들보다 야생성이 많이 살아있어서 지진대에 사는 것을 싫어했다 봅니다.가끔 일어나는 큰지진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작은 지진들이었을 겁니다.
그 시대의 고대인들이 느끼기에는 지진대에서는 맨날 땅이 흔들리는 것으로 느껴졌을 겁니다.그래서 특히 당시의 선진문명인들은 지진대에 머무르는 것을 싫어했으며 따라서 중국 중부지방에는 문명이 늦게 전해졌을 것이고 그래서 실제로 중국 중부 지역에서는 4천 수백년전 요임금때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으로 문명국이 된 것으로 보며 이는 한반도, 만주보다 훨씬 더 늦게 문명이 피어난 것이죠.
원래는 미개한 지역이었던 중국 중부지역이 뒤늦게 4천여년 전부터 하나라, 은(상)나라를 거쳐서 나라의 크기를 차차 키웠는데 나중에 주나라, 진나라, 한나라를 거치면서 나라 크기가 많이 커지자 마치 원래 중국문명이 선진문명이었던 것처럼 역사왜곡을 하게 되었죠.
근래 홍산문명 등 요하문명이 황하문명보다 훨씬 더 빨랐다는 것이 계속 드러나면서 동북꽁정이라는 이상한 저기를 감행하게 되었죠. 무려 9천년전부터 이미 지진대가 아닌 중국 북부 지역을 거쳐서 중앙아시아 쪽으로 문명을 전했던 마한 사람들의 흔적의 일부가 드러난 것이 [마한드자르]부족의 만든 커다란 구조물들이라 하겠습니다.
수메르문명 등에서도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나타나는 것이 이러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예로부터 한반도 사람들은 스스로를 [한]이라고도 하고 [마한]이라고도 했는데 [마한]이라는 이름은 1만년 이상전에 황해평원이 육지였을때 번영을 이뤘던 모계사회 마문명(마고문명)에서 나온 말이니 오리지날 마한은 한반도에서 나온 말이고 그러므로 [마한드자르]부족의 [마한]이라는 말 역시 당연히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니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으로 고대문명이 전파된 것'이라고 거꾸로 착각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고대문명이 발전하려면 첫째 강과 바다가 있어야 하는데 중앙아시아는 초원이고 바다가 없죠.즉 어딘가에서 고도로 발달한 문명인들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유목민 형태로 중앙아시아 초원에 갑자기 나타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메르문명을 일으킨 사람들도 어딘가에서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 원래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이 아니라해서 '인종의 섬'이라 불리고 있고 수메르인들은 스스로 자신들을 '머리카락이 검은 사람들'로 부르며 커다란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