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왜곡된 역사를 우리나라 국민이 모두 알때까지 전달하는 역사 지킴이 @actor0801 입니다.
오늘은 고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시베리아 유목민 중에는 우리나라와 전통문화가 비슷한 사람들 많죠.그래서 '시베리아 문명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 아니냐'는 소리들이 있었는데 웃기는 얘기입니다.
유목민은 문명을 별달리 발전시키지 않습니다.유목민은 거의 원래 있던 문명의 보존만 합니다.
항상 이동하면서 살기 때문에 문명 발전에는 아주 불리한 게 유목민이죠.세계역사상 유목민이 발전시킨 문명은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원래 어딘가 있던 문명을 전파하는 역할은 많이 했죠.
그런데 왜 시베리아 유목민의 전통문화가 우리나라 전통의 기원이라느니 하는 헛소리가 나왔느냐 하면 일제가 우리나라를 원래 별볼일 없던 나라인 것처럼 사기치려고 그런 겁니다.
세계역사적 상식으로 봐도 우리나라 한국의 전통문화와 시베리아 유목민의 전통문화가 비슷하게 나오면 우리나라 고대문명이 시베리아로 퍼졌다 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일제가 한국인들의 자부심을 훼손시키기 위해서 거꾸로 시베리아문명이 한국으로 들어왔다느니 하는 이상한 소리들을 세뇌시켜서 그런 겁니다.
시베리아문명은 예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 게 없죠.유목민은 문화발전은 거의 안하기 때문에.원래 있던 전통만 지키려하기 때문에.
근데 우리 한국은 어떤가요.다양한 문화들이 생성, 변화, 발전하고 있죠.
시베리아 유목민 문명이 한국전통의 기원이라느니 하는 건 헛소리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죠.
고대한국문명이 시베리아로 퍼진 것이죠.아래 기사에 강상묘(崗上墓)라는 고조선 묘가 나옵니다.
[ 펌 - 발췌 ]
"한민족 기원은 시베리아 유목민이 아닌 고조선 농경민"
아르잔 1호 고분-랴오둥 강상묘, 강인욱 경희대 교수 비교 분석
《 우리 민족의 조상이 시베리아 유목민이라는 북방기원설은 사실이 아니며,기원전 8∼9세기 고조선이 동시대의 스키타이 문화와 대등한 수준에서 교류했다는 주장을 담은 논문이 나왔다.
강인욱 경희대 교수는 최근 발표한 ‘스키토-시베리아 문화의 발생과 동북아시아의 청동기시대’ 논문에서 러시아 시베리아 남부의 아르잔(Arzhan) 1호 고분과 중국 랴오둥(遼東) 반도 남쪽 끝에 있는 강상묘(崗上墓)를 비교 분석했다. 》
그에 따르면 아르잔 1호 고분은 기원전 9세기경 조성돼 흑해 연안보다 발생시기가 앞서는 스키타이 문명의 기원지.
시베리아 남부의 아르잔 1호 고분(위 사진)과 랴오둥 반도의 강상묘 전경.두 곳 모두 족장급 무덤을 중심으로 주변 무덤이 방사형으로 배치된 집단묘 형태를 띠고 있다.
강인욱 교수 제공
가장 대표적인 유사점은 두 고분 모두 한가운데 족장급의 무덤을 먼저 만든 뒤 이를 중심으로 친족이나 측근의 무덤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집단묘’ 형태라는 것이다.
예컨대 아르잔 1호 고분은 지름 120m, 높이 3∼4m의 대형 봉분 안에 통나무로 사방을 두른 목곽이 70여 개나 들어 있다. 이들은 중앙 목곽을 중심으로 마치 거미줄처럼 뻗어 있다.
강상묘 역시 동서 19m, 남북 20m의 직사각형 무덤 안에 중앙 석곽묘를 중심으로 23개의 석곽이 들어서 있다. 강상묘에서는 총 144개체의 인골이 출토됐다.
김상운 기자 동아일보 2015.06.11.
위 사진은 경남 창원에 있는 고조선 무덤입니다.원래는 위에 여러 돌(상석(上石))들이 있었다 하고 20기의 관 발견.
위 사진은 참고로 올린 거고요
( 사진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요동반도에 있는 고조선 묘인 강상묘(崗上墓 : 강상무덤)
원래는 피라미드형 돌무덤인데 윗 부분의 돌들이 많이 사라진 것으로 봅니다.
이 강상묘(崗上墓) 중앙(수도)의 국강상(國岡上 : 제일 강상, 최고 강상, 대표 강상)을 흉내내서 만든 지방의 작은 강상(崗上)일 뿐이며 고조선 중앙(수도)의 국강상(國岡上)은 훨씬 더 컸겠죠.
이 무덤의 이름이 강상(崗上)묘인데 다들 아시듯이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정식 호칭이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죠.
국강상(國岡上)
국사학계에서 추정하기를 국강상(國岡上)이라는 말은 왕이 즉위한 지역을 말할 것이라 하는데
사실은 지역이 아니라
태왕릉 복원도 - (복원전문가 박진호씨 작품)
압록강변 집안에 있는 태왕릉입니다. 장군총과 가까이 있죠.태왕릉은 높이가 24미터, 아파트 10층 높이쯤 되는 큰 피라미드.
이러한 국강상(國岡上)즉 [강상(岡上) 중에서도 국가의 중심 강상(岡上), 최고 강상(岡上)]에서 광개토대왕이 천제(天祭)를 올리면서 즉위했기 때문에 [국강상 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이라는 칭호가 붙은 거라 하겠습니다.
광개토대왕의 공식칭호 맨앞에 국강상(國岡上)이라는 말이 붙은 이유는 국강상(國岡上)이 한민족의 전통적인 중심이고 한국의 중심인 국강상(國岡上)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즉위한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천자(황제)로 인정받는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임금에게 있어서 그보다 더 큰 즉위 정당성은 없으므로 공식칭호 맨앞에 국강상(國岡上)이라는 말이 붙은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 고조선 강상묘(崗上墓)를 보아도 돌피라미드를 쌓는 일은 고구려 때 생긴 게 아니라 고조선 때 이미 있던 일이며 압록강변 장군총, 태왕릉도 고구려 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고조선 혹은 그 이전 고대한국 시대에 이미 만들어진 것이라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