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바른 한국고대사를 전파하는 역사지킴이 @ actor0801 입니다.
오늘은 러시아의 바이칼리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재밌게 읽어 주세요
바이칼 호수
흔히 말하는 한국인의 특성은 [가는 눈] [튀어나온 광대뼈] [낮은 코] [둥그런 머리통]
[둥그런 머리통 (단두형:短頭形)] - 비교적 뒤통수가 덜 튀어나와서 비교적 공모양에 가까운 둥그런 머리통.
둥그런 공모양은 열손실이 적다. - 부피에 비해서 표면적이 작으므로.
[둥그런 머리통 (단두형:短頭形)] 사람은 세계적으로 드물다.
[단두형(短頭形) 머리통]은 뒤통수가 덜 튀어나와서 비교적 둥근 머리통인데 한국인은 세계 최고의 [둥그런 머리통 (단두형:短頭形)]
이러한 특성들은 [극히 혹독하게 추운 지방에서 오래도록 살 때 생기는 특성]들.
[튀어나온 광대뼈]는 부족한 식량 상황 때문에 질긴 고기나 뼈까지 씹어먹기 위해서
턱 주위근육이 커지면서 공간확보를 위해서 생기는 현상.이는 세계적으로 흔히 [몽골리안의 특성]이라 말해지지만 사실은 [바이칼리안 (밝할인)]의 특성.
한 때 몽골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몽골리안의 특성]이라 불릴 뿐.
한국인이 언제 그렇게 혹독한 추위를 그리 오래도록 겪었는가.
그리고 언제 그렇게 질긴 고기 등을 그리 씹어먹었단 말인가.
한국인의 선조의 한갈래가 빙하기 때 바이칼호수 주위에 고립되어 살 때 생긴 특성이라는 것이 학계의 연구로 밝혀지고 있다 하겠다.
과거 동아시아에는 [고(古)아시아족]이라는 사람들이 퍼져 살았다.현 한국인들의 조상의 대부분은 이 [고(古)아시아족] 그 [고(古)아시아족] 중 일부가 빙하기에 바이칼 호수가 고립되면서 [바이칼리안(밝할인)]의 특성이 생겼고
바이칼 지역을 탈출하여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서 한반도 쪽으로 내려오고 원래 같은 [고(古)아시아족]이었던 당시의 황해대평원 원주민들과 만나게 된 것.
밝할인(바이칼리안)은 빙하기때 바이칼(밝할)호수 주위에 오래도록 고립되어 살면서 고유의 특성이 생겨난다.
어느 시대에 밝할인(바이칼리안)들이 탈출에 성공하여 남하하여 황해대평원으로 온다.
그리하여 당시 그 곳 원주민과 만나서 한민족의 뿌리가 된다.
한국인의 유전자
북방계 약 2/3 - [ 바이칼리안 (밝할인)] + [약간의 유럽인(백인)]
남방계 약 1/3 - [ 한반도-만주 원주민] + [약간의 남방인 (동남아 등)]
한국인 유전자 중에 이렇게 북방계 유전자가 많은 것은 당시 황해대평원으로 온 [바이칼리안 (밝할인)]의 숫자가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바이칼리안(밝할인)]들이 자식을 많이 낳았기 때문으로 본다.
혹독하게 추운 환경에 있었던 바이칼리안은 원래 비교적 소수였고 당연히 황해대평원으로 온 [바이칼리안]도 당시 황해대평원 원주민보다 훨씬 적었을 것이다.
그런데 당시 황해평원 사람들은 [모계사회]여서 1부1처제가 아니었고 극도의 험한 환경에서 강한 정신력을 키운 바이칼인들이 당시 황해대평원 원주민 남성들보다 더 많이 여성들의 선택을 받아서 남자 1인당 자식을 많이 낳았던 것으로 본다.
즉 한국인의 뿌리는 대강
[바이칼호수 알혼섬 붉한(BULKHAN) 바위]
바이칼 호수에서 가장 신성하다는 곳이 알혼섬이고 알혼섬에서도 가장 신성하다는 곳이 바로 이 붉한(BULKHAN) 바위.세간에 징기스칸도 알혼섬에 묻혔다고 추정되고 있다.
농반진반으로 보자면^^
바이칼리안(밝할인)의 모습은 대강 이랬을 것이다
박지성 선수
[바이칼리안(밝할인)]은 혹독한 추위와 시련과 아픔속에서 태어났고 독특한 장점을 갖게 되었다.
▼바이칼호 독특한 생태계▼
흔히 ‘시베리아의 진주’로 불리는 바이칼호는 넓이는 세계 7번째지만,담수량을 기준으로 볼 때는 세계 최대의 호수이다.
최대 수심 1642m인 이 호수에는 전세계 민물의 5분의 1이 담겨 있다.초승달처럼 북동에서 남서로 길게 뻗은 바이칼호는 길이 640km, 평균 너비는 48km로, 면적이 남한의 3분의 1이나 된다.
호수의 최대 투명도는 42m.
여기까지 물밑이 내려다보일 정도로 맑아 그냥 마셔도 될 정도다. (1급수)
주변의 숲과 초원에서 365개의 강이 바이칼호로 흘러들지만,물이 빠져나가는 것은 오직 하나 북극해와 연결된 앙가라강 뿐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주용 박사는 “바이칼호는 3000만년 전부터 호수북쪽의 땅은 융기하고 남쪽은 벌어지면서 단층 운동에 의해 형성됐다”고 말했다.지금도 바이칼호 주변에서는 매년 3천번 이상 지진이 일어난다.
바이칼호에는 2500종의 동식물이 산다. 이 중 상당수가 바이칼호에만 사는 고유종이다.
세계 유일의 민물 바다표범을 비롯해 철갑상어, 오물, 하리우스 등 어종이 이곳의 명물이다.
이처럼 생물 다양성이 높은 것은 바이칼이 생성된 지 오래된 호수이고,일반적인 호수와 달리 수심 깊은 곳까지 산소가 공급되고 자체 정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호수 주변에는 온천이 많다.
90년 미소 합동조사단은 잠수함을 타고 수심 420m에서 뜨거운 물이 솟는 구멍을 발견하기도 했다.맑은 물, 높은 생물 다양성, 많은 온천은 빙하기의 혹독한 추위와 싸워야 했던 초기 아시아인에게 좋은 안식처가 됐을 것이다.
(참조) 동아일보 2002-08-27 ] /신동호 동아사이언스기자 [email protected]
시베리아가 러시아의 영토가 된 것은 근세의 일에 불과하고 원래 시베리아는 한국, 한민족과 관계 깊은 지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