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세로는 900만원을 깨고 해외 시세로는 8000달러를 깨고 비트코인이 하락하고 있다. 5일 전쯤 패닉셀에 손실을 확정하고 현금화 해 둔 것이 썩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암호화폐 시장을 떠날것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옥석 가리기를 지켜보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일단 100배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면서 분할 매수할만한 시점을 찾아야겠다.
오늘 확인한 네드의 발표글에서 또한번 스팀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파업을 한 금액은 스팀잇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