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치 영어 문장을 앱에 입력 했다.
자 드디어 3일째다. 책의 문장 절반을 입력했다. 작심삼일이라고 하는데 일단 3일을 넘겼기 때문에 내일 내가 공부를 하기만 하면 마의 3일을 넘은게 되겠다.
그러고보니 나는 내일 저녁때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아마 12시 쯤 될 거 같다. 그러면 난 영어 공부를 하지 못 할지도 모른다.
결국 내일 영어 공부를 빼먹지 않고 하루치라도 입력을 하려면 낮에 써넣는 수밖에 없다. 내일은 점심 시간에 영어문장 입력을 하는 것이 아주 작은 목표가 되었다.
꼭 할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