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자투리 시간에 하니 보람은 있다.

actnow(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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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유료 결제한 멤라이즈는 하루하루 목표 단어를 공부했는지 아닌지 체크해준다. 현재는 하루에 5단어를 공부하는 것으로 세팅해놨다. 단계가 1단계라 an apple, an orange 이런걸 하고 있긴 하지만 미리 앞서서 공부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 멤라이즈가 메인이 아니라 하루하루 문장을 입력하고 음원을 잘라서 맵핑하고 있는 것이 메인 공부이기 때문이다. 어제는 스팀잇에 글남기기를 건너 뛰었는데 2/3일치의 문장을 입력했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1주일이 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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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되려면 60일은 해야하는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빡세게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지치지 않고 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회사 쉬는시간이나 이동 중, 멍때리고 있을 시간에 멤라이즈를 하거나, 음원 매핑작업을 조금씩 하다보니 어느새 음원맵핑도 진행이 되어가고 있다.

총 26일치의 문장을 다 입력하니 680개 정도의 문장이 나온다. 이제 음원을 26일치 입력해야하는데 벌써 11일치를 입력했다. 넉넉잡고 5월 말까지 입력하면 되겠지 했는데. 다음주 내로 모든 입력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전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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