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고 잠시 산책을 하고 와서 바로 영어 문장입력을 시작했다. 스팀잇에 셀봇할 글도 쓰고 공부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짧게 남기다보니 지켜야겠다는 의지가 같이 솟구친다.
역시 시작이 반이라고 1일치만 입력하려다가 필받아서 2일치 입력을 해버렸다. 이제 입력할 문장 9일치가 남았고 그걸 다 입력하면. 음원을 편집해야한다.
음원편집도 쉽지 않은 작업이 될것 같지만 일단 한다. 암기짱 앱이 내가 생각한대로 플레이를 안시켜주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왜 미리 걱정을 하고 있는가. 일단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