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휴일. 키즈카페에 왔다.확 바뀐모습에 살짝 놀람.

actnow(49)
Published in
#kr-baby
Words
73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역시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불황이 없는 거 같다. 쉬는 날,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를 온 수많은 부모들과 동병상련의 느낌도 느껴지고.

바글바글한 코코몽 키즈카페. 이전에도 몇번왔었는데, 새롭게 바뀐 공간이 꽤 괜찮다. 애들 놀이공간 구성과 시설이 많이 바뀌었다.

20180501_120942.jpg

내부에서 음식 팔던걸 없애고 카페를 입점해서 운영하고 있다. 보통 커피 가격에비해 맛대가리가 없어서 불만이었는대 조금 나아지지않았을까 기대해본다.

20180501_120938.jpg

이제 사먹을 예정인데. 맛없으면 난감한데...

지금 다시 둘러보니 공간이 믾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줄어든 공간은 아울렛 시설로 편입되었다. 고객상담실 등으로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