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불황이 없는 거 같다. 쉬는 날,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를 온 수많은 부모들과 동병상련의 느낌도 느껴지고.
바글바글한 코코몽 키즈카페. 이전에도 몇번왔었는데, 새롭게 바뀐 공간이 꽤 괜찮다. 애들 놀이공간 구성과 시설이 많이 바뀌었다.
내부에서 음식 팔던걸 없애고 카페를 입점해서 운영하고 있다. 보통 커피 가격에비해 맛대가리가 없어서 불만이었는대 조금 나아지지않았을까 기대해본다.
이제 사먹을 예정인데. 맛없으면 난감한데...
지금 다시 둘러보니 공간이 믾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줄어든 공간은 아울렛 시설로 편입되었다. 고객상담실 등으로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