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 하루치 음원을 입력하고 멤라이즈 앱도 진행했다. 음원 잘라서 입력하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이다. 막상 얼마 안남으니 다 입력하고 나서 공부할 것이 두려운 것일까? 겨우겨우 귀찮음을 극복하고 시작하니 하루치는 입력을 하게 되더라. 이제 5일치 남았다.
멤라이즈의 경우 숫자를 배우는 단계다. 이 시점에 원, 투, 쓰리, 포 하고 있다니...더 빨리 올라가고 싶지만 그냥 꾸준히 하는걸로 만족하려고 한다.
스스로 화이팅이다. 잘했어. 하루치 입력했잖아. 그렇게 귀찮았는데도 했잖아. 잘하고 있어 이렇게 하루하루 하다보면 금방 영어의 신이 될거야. 대신 빼먹지 말고 꼭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