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라이즈 앱과 영어 음원 잘라넣기를 같이 하고 있다. 이제 슬슬 영어다운 문장들이 멤라이즈에서 나오고 있고 어느새 7일치를 돌파하는 중이다. 애들이 옆에 붙어서 이야기를 할때 앱을 켜서 문제를 맞춰보라고 하면 1석 2조다.
음원 잘라넣기는 생각보다 시작하기가 꺼려지긴 하는데 커피숍에서 시간보내고 있거나 할때는 어김없이 잡고 할 수 있어서 좋다. 1/3일치만 하자는 생각으로 앱을 켜지만 일단 켜고 나면 하루치는 거뜬히 입력하고 있다. 오늘도 2일치를 입력했다는!
이제 남은 것은 6일치다. 나의 꾸준한 노력에 셀봇을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