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어딘가 털어놓고 싶은 찌질한 감정'에서 시작된 '스팀잇 글쓰기'에 대한 생각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어딘가 털어놓고 싶은 찌질한 감정'에서 시작된 '스팀잇 글쓰기'에 대한 생각

actapeta(53)
Published in
#kr
Words
17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공감하고 가요!
다른 SNS에선 소비하는 데에 익숙하고 생산에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스팀잇에서 만큼은 많이 달랐던 것 같아요.

@actapeta: 공감하고 가요! 다른 SNS에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