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ce1101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바로 ‘나쁜 녀석들’ 입니다!
참고로 제가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가 아니라 ‘나쁜 녀석들 1’ 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쁜 녀석들은 범죄자가 범죄자를 잡는 내용입니다. 범죄자를 잡으면 잡은 자에게만 감형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굉장히 신선한 내용이죠~
주연 배우들로는 ‘괴물 형사역의 김상중, 조폭 역할의 마동석, 살인청부업자 역할의 조동혁, 싸이코패스 연쇄 살인마역의 박해진, 경찰역의 강예원’ 님들입니다^^
오구탁(김상중)은 형사시절 딸이 살해당해 그들을 잡기 위해서 나쁜 녀석들 팀을 이루죠~
기억에 남는 대사로는 ‘물지도 못할거면 짖지도 마. 그러다 니가 먼저 물려뒤져.’ 라는 대사입니다..^^
박웅철(마동석)은 동방파(자신이 속한 조직)의 모든 죄를 혼자 끌어안고 감옥에 들어가고, 후에 점점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로는 ‘칼도 맞다보면 주사보다 안 아파.’ 라는 대사입니다..^^(정말 잘 어울리네요..)
정태수(조동혁)는 평소에 빈틈없는 살인청부업자였으나 어느 날 갑자기 자수를 하여 감옥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범죄자들을 잡으며 죄책감 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죠.
기억에 남는 대사로는 ‘난 원망같은 거 안 해. 그냥 죽이지.’ 라는 대사입니다. 정말 무서운 대사네요~
이정문(박해진)은 연쇄살인 혐의로 감옥에 가게 되죠. 하지만 기억을 하지 못해 범죄자들을 잡아가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나가죠.
기억에 남는 대사로는 ‘죄를 저지르는 건 인간이 하는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죄를 정당화하려는 것은 악마 일이다.’ 라는 대사입니다.
유미영(강예원)은 범죄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특수범죄수사학과에 참여합니다. 진짜 진실을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딱히 없네요..^^
지금까지 나쁜 녀석들에 대한 소개였는데요~ 저는 이 당시에 이 드라마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의 캐릭터가 정말 잘 매치되어 몰입감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박해진 배우님의 서늘한 눈빛연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들도 꼭 한 번 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드라마 중에 가장 재밌었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