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도망가지 않아. 언제나 도망가는 건 자기 자신이지.
어떻게 보면 이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자기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