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관련 소식#2] EPL 리뷰 <맨시티vs토트넘> 맨시티는 막강했고, 토트넘은 무너졌다.

ace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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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e1101입니다~

제가 지금 포스팅할 내용은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의 맞대결 입니다.

경기의 팩트만 말씀드리자면 맨시티의 완승, 토트넘의 완패 입니다. 맨시티의 플레이는 완벽했고, 토트넘의 플레이는 허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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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4분 귄도간 선수가 완벽한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이 골은 토트넘 선수들의 ‘방심’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귄도간 선수의 헤딩에 전혀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음 골은 후반 70분 더 브라위너 선수의 골이었습니다. 전 상황에서 알리 선수에게 발목을 밟혔으나 곧바로 득점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깔끔한 왼발 슈팅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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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골은 후반 80분 스털링 선수에 의해 터졌습니다. 사네 선수의 완벽한 크로스를 발로 툭 쳐서 골로 성공시켰죠. 이때 이후로 거의 승부가 결정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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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골이 여기서 끝난 줄 알았으나 후반 90분에 또 골이 터집니다. 바로 스털링 선수의 멀티골이었죠. 다이어 선수의 커팅 실수로 인해 공이 요리스 선수의 가랑이 사이로 빠져 토트넘 입장에서는 치욕적인 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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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골은 토트넘이었습니다. 후반 92분 에릭센 선수의 골이었죠. 상대 수비를 벗겨내고 왼발로 슛을 성공시켰습니다. 약간의 굴절이 있었지만요. 하지만 승부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죠.

경기를 정리해드리자면 맨시티의 최고선수는 누가 뭐래도 케빈 더 브라위너 선수였고, 토트넘은 요리스 선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코어는 4:1이지만 슈퍼세이브를 꽤나 보여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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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팬으로써 패배는 아쉽지만 경기력에서 완전히 밀렸기에 할 말이 없네요.. 손흥민 선수도 아쉬웠습니다. 체력적 부담이 컸던 것 같아요. 게다가 수비공간도 많이 벌어져 있었고 패스는 끊기고 그렇기에 공격도 빠르게 전환이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 <맨시티vs토트넘> 경기 리뷰였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이번 경기와 관련이 없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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