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ce1101 입니다~
잎으로 ‘오늘의 축구선수’의 대문은 저 사진으로 통일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레전드 축구선수는 랜덤으로 일주일에 2~3회 정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서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축구선수는 바로 ‘마르코 반 바스텐’ 이라는 선수입니다~!
반 바스텐 선수는 1964년 10월 31일 생으로 현재 55세의 네덜란드 선수(현재 코치)입니다~
반 바스텐 선수는 어릴적부터 재능이 상당했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당시에 축구, 탁구, 다이빙,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나 축구를 가장 좋아했고 축구 재능이 엄청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 바스텐 선수는 어릴적 성장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받아 축구를 그만둘뻔 하였으나 자신의 의지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마추어 클럽을 거쳐 당시의 명문팀 ‘아약스’로 이적을 하게 됩니다.
아약스에성 엄청난 활약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u-18 대표팀에도 발탁되어 그의 재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1983/1984시즌 26경기 28골 이라는 엄청난 기록과 함께 이그 득점왕을 수상합니다:)
이에 더해 네덜란드 올해의 선수상까지 수상하게 되죠~
게다가 예전부터 연이 깊었던 요한 크루이프가 야약스의 감독으로 들어오게 되고, 훗날 오렌지 삼총사가 될 레이카르트 선수도 만나게 됩니다^^
결국 반 바스텐 선수는 1985/1986시즌 리그 26경기 37골이라는 엄청난 사고를 치게 됩니다.
그리고 유럽 골든 부츠를 수상하고, 1986/1987시즌 팀의 전력이탈과 발목부상으로 인해 부진을 예상했으나 리그 27경기 31골 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4년 연속 득점왕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AC밀란으로 이적하였고 초반에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발목부상이 재발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국가대표에서의 해트트릭과 결승골로 네덜란드의 우승과 함께 득점왕과 MVP를 수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설의 오렌지 삼총사가 결성되죠. 이에 반 바스텐 선수는 총 47경기 32골로 부활의 모습을 보이며 활약을 이어갑니다.
당시 발롱도르, 옹제도르, 올해의 선수 등 상을 쓸어갑다.
그리고 끝까지 AC밀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며 발롱도르를 무려 세 번이나 수상했으나 부상이 계속해서 재발되어 1995년 은퇴를 선언합니다.
이렇게 끝날 것 같았던 반 바스텐 선수의 축구생활은 지도자의 길로 다시 시작됩니다.
아약스 2군 감독, 네덜란드 국가대표 감독 등 지휘봉을 잡았으나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현재는 네덜란드 대표팀 수석코치에 위채해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축구 전문가들이 반 바스텐 선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였다고 이야기 합니다.
마지막으로 반 바스텐 레전드 골들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