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ce1101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축구선수는 바로 과거 리버풀의 영웅이었던 '페르난도 토레스' 라는 선수입니다~!
토레스 선수는 1984년 3월 20일 생으로 현재 34인 스페인 선수입니다~
토레스 선수의 축구생활은 스페인 리그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시작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토레스 선수의 활약은 좋았습니다. 첫 시즌 7골을 시작해서 마지막 시즌은 16골(세 번째 시즌은 20골을 기록합니다.)을 기록하며 상당한 활약을 펼칩니다^^
심지어 19살의 나이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장 역할을 하기도 했죠~
그리고 토레스 선수는 2007년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로 이적을 하죠. 이때부터 토레스 선수는 자신의 힘을 발휘합니다^^ 2007/2008시즌 33골, 2008/2009시즌 17골, 2009/2010시즌 22골까지 엄청난 활약을 합니다~
축구팬들이라면 알고 있는 전설의 '제토라인'의 탄생이었죠~
(그리고 토레스 선수가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당시 박지성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었고, 그 당시에 금발의 미남 축구선수인 토레스 선수가 엄청난 활약을 하자 많은 한국분들도 토레스 선수를 알고 계신다고 합니다^^)
토레스 선수는 리버풀에서 엄청난 활약을 한 뒤에 2011년 첼시로 이적합니다. 이때부터 토레스 선수의 몰락이 시작되었죠.. 토레스 선수는 첼시에서의 첫 시즌에 18경기 1골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쭉 과거 리버풀에서의 토레스 선수는 볼 수 없었죠.. 결국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AC밀란으로 이적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AC밀란에서도 큰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자신의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다시 돌아갑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토레스 선수는 과거 리버풀의 모습은 아니었으나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코파 델 레이' 16강 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끕니다^^
과거의 토레스 선수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현재 토레스 선수는 괜찮은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과거 완벽한 위치선정과 엄청난 결정력, 빠른 발을 따라오진 못하지만 항상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토레스 선수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