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7월 말부로 저희부부는
부모님집으로부터 완벽한 독립을 하게됩니다ㅅ/
정말 다사다난한 일들이 있었는데...
역시 독립이 최선인것 같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무튼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며 가구나 집기들을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는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ㅋ
하남스타필드 가서 그릇들을 봤습니다!
이미 식탁같은건 봐둔게 있어서 식기들을 한번 보고싶었어요.
요즘 플레이팅하시는 분들이 쓰는
예쁜 그릇을 장만하고 싶어서 먼저
JAJU매장을 둘러보았는데,
하나같이 너무 예쁘더군요...
가격도 저렴해서 약간 찜콩해놓았습니다.
MUJI도 들러봤는데 거기 그릇들은 영 별로였습니다...
매종 티시아라는 매장입니다.
뭔가 예쁜녀석들이 있을것같아 둘러보았는데
여긴 가격이 좀 있네요...
매장부터 화려합니다.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JAJU보다 좀 더 고급진느낌..!!
하지만 그릇 하나에 만원이 넘는 가격은 너무 비싸더군요ㅠ
캬 예쁩니다...
이사하면 문지방이나 문들도 페이트 칠 할거라
페인트도 좀 봤는데,
페인트 통디자인조차 예쁘게 나오더군요-_-;
점점 예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시대가 되는것같습니다ㅋㅋ
뭐든지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딸내미를 챙기면서
그렇게 그릇들을 둘러보고 힘이 빠져
푸드코트를 한번 휩쓸고...
그대로 집으로 직행했습니다
걍 눈팅만 하고 왔지
무얼 사야 할진 전혀 모르겠네요^^ㅋ
이상으로 대략 근황 이야기를 마쳐봅니다ㅋㅋ
의정부 미팅을 가야해서 정신이 없군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