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토요일 밋업을 다녀오고
문고리 닷컴이라는 곳에 들러서
페인트를 알아보느라 어제 하루가
아주 그냥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아휴 아직도 피곤합니다.
분명히 같이 밤12시에 잤는데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우리를 깨운
딸내미와 밥을 먹고
드디어 좀 한가한 때가 되었습니다.
이럴땐 역시 커피 한잔을 마셔야죠.
저번에 드립퍼로 커피를 내렸었는데
이 녀석은 모카포트라 불리는 녀석입니다.
집에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녀석이죠!
맨 오른쪽 녀석에 간 원두를 넣고
가운데에물을 부어준뒤
조립해서 끓이면 됩니다.
그러면 증발한 수증기가 커피를 통과해
위 구멍으로 흘러나오며
에스프레소가 추출되게 되죠...!!
그렇게 해서 우유와 타먹으면 금상첨화...
인데
음...
원두가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ㅋ
이럴땐 역시
카x죠....
Kanu the maxim dongsusikpum 원두입니다.
급할때 이거만큼 맛있는 커피가 없죠.
디들 즐건 일요일되시길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