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불금엔 친구를 불러서 대리 육아를...!

acceptki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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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셉입니다!

오늘은 불금...이 지나긴 했지만 불타는 청춘들의 불금

저는 주아와 함께 불타게 노는 불금이었습니다.

헌데 친구놈덜이 치맥을 하자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회가... 와이프의 승인을 얻고 냅다 불렀죠!

20180113_002928.jpg

그들은 그렇게 충실한 놀이 삼촌들이 되었습니다... 후후...

친구놈들 예비아빠수업을 무료로... 그것도 치킨까지 제공해주며 해주었더니 뿌듯하기 그지 없습니다. 후..._

간만에 보람찬 불금이었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