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월말이라 좀 정신없었네요.
드디어 짐을 다 옮겼습니다
아버지 지인분께 트럭만 빌려다가
직접 날라서 옮기려했는데
장이 입구에서 걸리는바람에
어쩔수없이 사다리업체를 불렀습니다ㅠㅠ
저렇게 한짐 실어다가 날랐네요ㅎㅎ
문제는 도착한 집이 사다리가 안돼서
1층부터 장을 손수 날랐네요 후...
그래서 일요일에 집이 개판이 되었습니다ㅋㅋ
ㅠㅠ,,,,
그리고 월요일 와서 짐들을 정리했습니다.
저 장들 나르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후....
주아방은 이제 장난감 하나만 조립해서 놓으면 됩니다.
주방놀이 장난감을 조립해야하는데 이거 쉽지가않네요ㅋㅋ
이제 2층을 마저 꾸며야하는 일이 남아있습니다.
피곤하네요 후...ㅋㅋ
다들 좋은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