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연구실에 있는데 와이프로부터
이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수박을 먹으려고 봤는데,
저 회오리 모양이 보인것이죠!
하지만 저 수박의 최초 반쪽을 먹었지만
아무 탈 없었고 괜찮았었습니다.
의아함이 생겨서 모자이크병을 좀 알아보았네요.
찾아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수박의 저 무늬때문에
수박을 먹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있는것들을 보았습니다..
무슨 SNS공포증처럼 지금 모자이크병이 퍼져있네요.
대략 찾아본 내용은 이정도였습니다.
어딜 봐도 저 회오리모양자체가 원인이라는 글은 없네요.
정리해보자면
씨 주변에 붉은부분이 나타나고
신냄새가 나며 황색선이 뚜렷하게 생길정도면
의심하면 될것같습니다.
그 황색선이 회오리모양을 따라 생기는 것 때문에
회오리공포증(?)같은게 생겨난것 같네요.
병든녀석은 딱 봐도 뭔가 위처럼 위화감이 느껴지지않을까요?
다들 엄한 수박 버리지 마시고 맛나게 드시길 바랍니다...!
와이프는 이미 입맛을 버린것같네요^_ㅠ..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