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인 1닭을 미덕으로 삼고있는 억셉입니다.
이번주는 패스하고싶었는데...
이렇게 또 그 분을 영접하게 되었네요.
배가 고프시다는 와이프님의 말씀에 따라
집 앞에 있는 '오늘의 치킨'에 전화로 주문하고 받으러 갔습니다^^ㅋ;
가계 내부는 오픈되어 있어서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치킨을 잔뜩 쌓아놓고 파는곳이 아니라서 재고량이 그리 많지 않은게 눈에 보이네요!
집에 돌아가는길이 왠지 신납니다 ㅎㅎㅎ
가는길에 편의점에서 마실걸 사는데 술탄 오브 콜라가 보이네요?
간간히 페북같은데서 봤던 기억이 있어서 사보았습니다...
바카디에 콜라를 타먹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 맛을 기대 해 보면서!!
헌데 실제 맛은 영 꽝이더군요....
바카디가 아니라 소주랑 섞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다시는 먹지 않을것같네요 어후....
저는 언제나 그렇듯 양념입니다!!
반반을 먹으면 남은 반을 구차하게 양념을 찍어먹으려 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되기에
애초에 치킨을 살때는 그냥 양념을 사는걸로 인생의 큰 결정중 하나를 마무리한 상태죠.
저는 치킨먹고 일하려고 했는데 너무 졸립니다ㅠㅠ
너무 피곤하네요 진짜... 이렇게 오늘도 자는 것인가..... 다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