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셉입니다~!
오늘 와이프께서 처가식구들이 여행을 간 관계로
멍멍이 밥을 주기 위해 주아를 데리고 처가로 떠났습니다.
저는 일 때문에 서울에 남아있고...
그리하여 저는 승인을 받고 친구들을 집으로 부르게 되었죠.
즉 주아Free day...
오~ㅅ/
주변의 친구들이 대체로 '배틀그라운드'를 하는 관계로
치킨먹으며 이야기좀 하다가 바로 가져온 노트북들을 꺼냈습니다.
그렇게 벌어진 풍경은...
피씨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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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예쁜 주아를 보는것도 힐링이지만,
이건 이거대로 나름의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게임하는 남편의 일탈(?) 4시간이었습니다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