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이 이렇게 시끄러운건 올해들어 처음같습니다.
창밖에 나무가 있어서 그런지 빗방울 소리가 실감납니다
그렇게 장마가 찾아오면서,
비도 주룩주룩
코인시장도 주룩주룩
내마음도 주룩주룩 ㅠ
대체 SBD는 언제쯤 환전할수있을것인가...ㅠ
오늘도 환전하지 못하고 잠을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