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억셉입니다.
오늘로써 다시 현실로 돌아왔네요 😭
딱히 뭔가 한것은 없었지만
그저 바람쐬고 온것만으로 좋네요...
월요일에는 거의 폭풍우가 몰아쳐서
꼼짝없이 방안에만 있었는데
(덕분에 밀린 일을 마저 할수 있었습니다ㅠㅠㅋ)
화요일은 날씨가 엄청 좋았습니다.
워후~
처참했던 어제의 흔적이 보이네요ㅠ
주아는 난생 처음 본 풍뎅이를 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저도 어릴때 많이 가지고 놀던 녀석인데
아직도 이름을 모르는 풍뎅이네요ㅎㅎㅋㅋ
손으로 쥐고있으면 손가락 사이로 파고드려해서
간지러웠던(?) 기억이 나는 녀석입니다.
저번에 게국지를 먹은 사진을 올렸었는데,
이번엔 오는길에 화성휴게소에서
매운철판돈까스를 시켜먹었습니다.
별 기대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네요?
고기 두께가 캬...
둘러보니 어지간한 음식집들이
아무렇게나 음식해서 파는게 아니라
상당히 정성들인 음식들을 파는게 보였습니다.
괜찮네요.
@renakim님께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시는길에 들려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ㅋ
후 현실로 돌아가기 싫네요...ㅠ
그럼 다들 좋은 밤 되시길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