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마감시간에 아슬하게 제출하는 기분으로 올려봅니다.
아내한테 물어봤습니다.
"4월 하면 뭐가 떠올라?"
"음.. 보통 벚꽃이지 않을까?"
사실.... 나도 그리 생각하지만... 각잡고 벚꽃을 찍지를 못해 참 어찌해야하나 고민만하고 있던거 같습니다.
더이상 고민말고 올려봅니다
석촌호수의 벚꽃입니다. 전 벚꽃만 잔뜩 나온것보단 무언가 밸런스있게 찍어보고 싶었는데 그냥 이도 저도 아닌것같아 슬펐던 사진입니다^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