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예전에 출장 중 누군가가 차려주신 밥상
이거이거 참 매일 매일 뭔가를 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요 ㅎㅎ
오늘의 낭독은 테이블 매너에 관한 내용입니다.
smacking이나 slurping같은 단어는 태어나서 처음 듣네요.
후루룩 하는거야 뜨거운 국을 마시거나
면 요리를 흡입하려면 어쩔 수가 없지만
쩝쩝 거리는 것은 입을 다물고 먹으면 방지할 수가 있죵.
사람들이 붐비는 식당이면 잘 안들려서 모르겠지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누가 뭔가 쩝쩝 거리고 먹으면
그렇게 거슬릴 수가 없습니다 ㅠ
"거 입좀 다물고 잡수쇼!"
라고 싸가지 없게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ㅋㅋ
첨엔 그냥 스트레스 받으면서 참았는데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절대 안편해 집니다.
들으면 들을 수록 짜증나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