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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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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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막 트래킹을 다녀 왔습니다.
같이 걷고... 아이의 얘기도 듣고...
힘든 네시간 이었지만 같이 걷고나니 뿌듯합니다.
Amy는 좀 힘들어 하기는 했지만... 끝까지 완주를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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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이웃 입니다.
사막을 걷는 동안 엄마와 즐겁게 얘기하던 아이의 모습도 ...
친구처럼 아이를 격려해 주던 엄마의 모습도 ...
보기 좋았습니다.
15km가 아이에게는 좀 먼거리기는 하지요.
마지막에 도움 차량에 탑승하기는 했지만 씩씩한 아이 모습이 지금도 생각 나는군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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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벌써 일요일 밤이군요.
활기찬 한주일 되세요... ^^

엄마와 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