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내에게 전화를 하였다. 요며칠 기분도 다운되고 하는 일도 힘들게 느껴진다. 답답한 마음을 털어 놓고나니 좀 나아진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나의 답답함이 어디로 없어진게 아니고… 아내에게 넘겨준 것 같아 미안하다. 좀 더 힘을 내야겠다.
가끔은 시골에서 가서 스팀잇이나 하면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1달러… 이건 좀 아닌것 같다. 10달러만 되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