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은 달빛 책방이지만, 카페에 가까운 곳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들어가면서 하나씩 방문 후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보이시나요? 전체적으로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작은 책방 겸 카페 분위기가 나는 곳입니다. 부산과 김해 인접에 위치한 조용한 카페입니다.
1층에는 조금 화사한 분위기의 화이트 인테리어입니다. 일부 새 책을 판매하고 있기도합니다. 그리고 독서모임, 그림책 제작, 드로잉 수업 등 소소한 강의들이 있다고 합니다. 저도 관심이 가는 부분이라, 시간표 한 번 공유해 봅니다.
1층 카운터 부분과 메뉴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 제가 가게 주인 같지만.. 저는 이 가게와 1도 상관 없으며... 제 돈 주고 찾아간 후기랍니다. ^^
글과 미술 전공이신 분들의 도움이 많았는지, 인테리어나 작명의 센스가 조금 보이는 군요.
자~ 이제 2층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2층에는 조금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입니다. 조용하니~ 데이트 코스로 좋은 것 같고, 조용히 혼자 책과 커피 한 잔 하는 시간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2층의 전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일요일에 갔는데도 조용하더군요.
달빛책방이란 이름처럼, 책이 늘 가까이에 많이 있네요. 2층의 책들은 중고서적이라, 아무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센스 있게 책으로 귀여운 트리도 만들어 두었더군요.
저희 아내느님(예뿌니님)은 꽃메리카노를 시켜보았습니다. 그리고 기염둥이 첫째 공주는 요거트 스무디를 마셨습니다.
저는 고구마라떼 아이스를 마셨는데... 진짜 달고 맛났습니다. 다만... 아내느님의 꽃메리카노가.. 조금 식었네요. (-_-)
밥을 먹고 갔지만, 당연하게도 와플을 시켜먹었습니다. 저기 하얀 크림에 와플을 찍어 먹는 것입니다. ^^ 배가 아주 많이 빵빵해졌습니다.
[테이스팀] 부산/김해 데이스 코스. 달빛 책방! Caf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