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하더던 부산의 기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장은 처음이라 여행 후에 점심식사로, 이곳저곳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음식점입니다. 옆에 가게 들어갔다가, 사슴만한 검정 개한테 물릴뻔했다가 두 번째로 찾은 가게입니다. ㅠ
저는 예쁘니(여보느님), 장모님, 보물1호(소민이, 5살 女), 아기공룡(강민이, 2살 男)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가족들과도 좋고, 무엇보다 바닷가에 산책겸 다닐 수도 있어 연인들끼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설명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순수하게 제가 제돈 주고 사먹은 곳이며,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도 작성해 보겠습니다.
- 전망이 죽여준다. 가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전망이 좋습니다.

- 가게 분위기도 좋습니다. 인테리어도 감성있고, 심플하고 좋습니다. 저 멀리 빨간 등대보이시나요? 주차는 바로 저기 정자 주변에 하시면 됩니다.

- 음식이 깔끔합니다. 약간 단짠단짠하면서도, 음식이 물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먹어도 계속 먹을 수 있을 것 같단 느낌 아시죠? 그런 음식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인 혼자서 가게를 운영하시더군요. 솔직히 불편한 사항은 크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을 시켜두고, 조금 모자라서 추가로 주문하기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았습니다. 결국 추가 주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 Tip
- 참고하시라고 메뉴판도 찍어서 올려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 연인, 친구끼리 가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부산 기장쪽이 요즘 워낙에 핫(HOT)하다보니, 어느 곳을 가시던지 비슷한 음식점에서는 가격이 저렴하거나 하진 않은 것 같구요.
- 전망, 분위기, 주변 산책 등 여러모로 감성진 숨은 맛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라면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한 번 더 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맛집정보
파로드시랑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암1길
[테이스팀] #부산 #기장 #파로드시랑 가족 연인과 함께 강추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