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주구장창 스팀잇의 장점을 늘어놓았다. 하락장에도 꾸준히 나는 스팀잇의 가치를 언급했다. 그렇다고 내가 스팀(steem)에 엄청 투자를 했느냐? 그것도 아니다. 그것이 아니기에 어쩌면, 더 객관적으로 스팀과 스팀잇을 바라볼 수 있지 않았을까?
오늘 네이버에 스팀잇에 대한 기사가, 정문에 떡 하니 자리잡고 있다. 요즘 나도 스팀엣에 10개 정도 글을 쓰면, 네이버 블로그엔 1개도 쓸까 말까 한다. 역시나 조개 속, 진주의 가치는 알아보기 마련이다.
출처: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61651
스팀잇의 약점이라면, 아직 구현되지 않은 카페 기능(카테고리 역할)이다. 하지만 조만간 구현되리라 본다. 이러한 와중에 이런 문제점을 그냥보지 않고, 카테고리 및 찾기 기능을 극복하고자 럭키님이 나섰다.
바로 '스팀잇으로 돈벌기' 라는 카페다. 알짜 글들을 모아, 데이터 베이스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도 운좋게 칼럼을 쓰고 있으니, 많은 보팅바란다. (-_-;; 쿨럭;;;
스팀잇으로 돈벌기? 얼마나 직관적인 설명인가? 럭키님 보고 있나? 어서 풀보하라 (-_-;; 쿨럭;;;;
나는 돈에 눈 먼 사람이 아니다. 그저 정당한 생산과, 정당한 분배가 일어나길 바란다. 대기업만 벌어먹고 사는 척박한 현실 속에서, 혁명이 일어나길 바란다.
더불어, 스팀도 10만원으로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