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업비트를 이용했다.
나는 비트엔 관심 없다.
나는 이더도 모른다.
나는 스팀잇과 스팀잇이 흥미롭다.
한 놈만 팬다고 나는 스팀만 샀다.
하지만 업비트에는 스팀 신규 입금이 안된다.
정확히 업비트에는 은행 제한이 있다.
나는 지방놈이라...
농협 중앙X 나... 기X 은행 계좌가 없다.
스팀잇을 둘러보던 도중 고팍스을 알았다.
스팀잇과 콜라보 행사도 하고
왠지 친근한 느낌이라 ...
갈아타기를 시도했다
나는 지조있는 놈이라 양다리는 없다.
상당히 쉽다.
시키는데로 하면 된다.
메일 인증 하면 되고...
OTP인증은 앱스토어에서 깔라는거 깔면된다.
(-_-) ....... 무슨 말이 더 필요?
나는 거래를 거의 안해본 초보다.
보니까...
거래소에 원화(한국 돈)를 먼저 입금해야 한다.
거래소 내 지갑에..
역시나 시키는대로 입금했다.
왜 입금이 인식되지 않지?
5분 기다렸다..
안된다.
이런.. 고팍스 썩었구만
.
.
.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기계는 정확했다.
문제는 나였다..
이런 제기...
인증 코드라는 것을 입금창에 넣지 않았다.
이런.. 떠그럴... 역시난 컴맹이다.
아오... 어떻카지??
늦은 시간이라 전화도 그렇고..
고객센터 검색하니...
역시나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어떻게 하라고 한다.
신분증, 송금 이력 캡쳐해서 보냈다.
당연히 신분증 뒷번호는 지우고....
답메일을 보냈다..
아주 순식간에.. 오류 인증완료!
바로 내 지갑에 10만원 입금!
나의 실험은 무사히 완료했다.
생각보다 무지 빨랐다.
고객의 민원처리가 이리 빠를 줄이야..
효자손...
그렇다. 가려운 곳을 긁어야 한다.
전담 은행?
에라이... 요즘에 은행 계좌 만드는게
얼마나 귀찮고 번거로운 줄 아나?
이런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고팍스...
생유 베리 감사한다.
서비스업은 최대한 고객이 편하고
번거롭지 않게 지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은 떠난다.
양다리가 필요하진 않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
가려운 곳을 알아서 긁는 것...
그것이 기업이 해야 하는 일이다.
그 점에서 고팍스는
최소 +50점은 주고 싶다.
나의 실험 10만원은 바로 스팀 샀다.
스팀 4천원이면 떨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5월말 까지 안 올랐으면 좋겠다.
5월말에 더 구입할 예정이다.
스팀사서 스파 높일려고 했는데...
이런... 출금은 가입후
3일이 지나야 한다고 한다.
가입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p.s
(-_-)..........
나 고팍스에 친척 없소.
나 고팍스에 오늘 가입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