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집값은 상당히 높다. 솔직히 평타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서울 강남에 아파트를 살 수 있을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월세를 살더라도 강남사는 사람들은, 그런 대한민국 부의 상징. 강남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이 상당하다.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지만, 본인은 개뿔도 없지만 강남에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말이다.
하지만 오늘 난, 정말 스팀 받는 기사를 읽었다. STEEM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 스팀이 아니라 정말 화가 나고 어이 없는 기사였다.
서울 강남 3구에, 예술 병역 특례(미필) 비율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내가 지방 살아서 그런가? 서울? 강남? 그 자부심 어디 갔나? 자부심이 아니라 쪽팔림을 가지고 살아야하지 않을까?
이른바 있는 사람. 기득권. 부자들은 법을 악용해. 어떻게든 이익을 가져가고, 혜택을 가져간다. 금고 속에 현금, 달러, 금은 보석류를 쌓아 넣는다. 이제는 가상화폐까지 조금씩 손에 넣겠지.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과서 '전작권'과 관련된 발언이다.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법과 규칙은 있는 자에게 더 엄해야 한다. 어차피 모든 국민을 '법'으로 통제하긴 불가능하다. 그런데 왜 늘 그 법의 잦대는, 서민에게는 더 촘촘한가?
200키로 이상의 속도. 음주운전의 벌칙금이 과연 부자에게 "벌"로써 작용이나 할까? 40년을 살아가면서.. 왜 법은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 방어막이란 생각이 더욱 공고해지는 걸까?
기득권.. 정치인, 대기업 CEO 및 상속자의 병역혜택. 부의 세습. 그것이 끊지 못하는 나라에 미래는 없다.
아픈 청춘들을 더 아프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