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을 했었습니다. 흙수저에 학사 경고 2번의 돌대가리였던 제가...
겨우 입에 풀칠하며 원하던 일을 하며 살아가고
수석졸업과 임용합격을 동시에 이루었죠.
제 책은 저처럼 머리가 똑똑하지 않은
대한민국 보통 인간이 찾아가는
간절함과 뇌기반 학습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의 사정으로 1000권 완판 후에
2쇄를 못 찍어 내고있으니...
블로그에 재출판 문의와 응원 글이 올라오네요.
다시 한 번 이번 겨울 열정의 집필에 들어갈까?
고민스럽네요. 스팀잇에 편한 글이 좋지만
책 쓰는 과정의 피로함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부담감이 밀려오네요.
솔직히 출판은 돈이 안되더군요.
하지만 저처럼 돈도 빽도 없는 후배들을 위해
책을 업그레이드하여,
출판 준비를 진지하게 시작해 볼까합니다.
응원의 원기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