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개미로 살면 부자가 될까?
그것은 주입식 쇄뇌일 뿐...
과거에도
지금도
노동은 돈이 되지 못한다.
우리 부모님은 일개미였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저녁이 없는 삶이
이어졌지만... 우리 집은 가난했다
왜 그랬을까?
돈이 돈을 벌고
부동산이 돈을 벌었다
금융자본이 돈을 벌었다.
노동자는 희생당했다.
말 잘 듣는 일개미보다
생각하는 베짱이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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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의 짧은 에세이를
묻힌 글도 다시 보자는
1개월 이상 지난 포스팅을 찾아내는
[오마주]프로젝트로 재발굴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