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떡락으로 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글도 많이 안 올라오는 걸 보면...
인제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죽음의 땅 강원도 12사단에서 전역을 했었지요.
벌써 십 몇 년이 넘었는지...
이등병으로 들어가 완전 FM 군장 무게를....
제 몸무게가 그 당시 50kg?
죽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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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군하며 앞 사람 뒷꿈치를 보며,
친구놈들 흑역사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술 먹고 화장실에서 자는 놈,
대학교 축제에 토하고 얼굴가리고 도망가던 여자 후배
ㅎㅎㅎ 역시나 힘들 땐 흑역사입니다.
떡락으로 힘드시겠지만
가진 스팀의 개수에는 변함이 없다.
오희려 세일 기간이 아닐까?
라는 말씀들에 동의를 하며... 깊은 밤
오랫만에 웃긴 영상하나 추천하고 갑니다.
잠시 잊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
앜... 막아두었네요. 아래 링크로 복사, 붙여 넣기로 접속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