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부동산 투기자는 비난 받았다. 땅 투기로, 아파트 투기로 돈 번 사람은, 나쁜 부류로 취급받았다. 그러다가 세월이 흐르고, 교보문고에 너도나도 갭투자에 대한 책이 깔렸다.
연예인이 구입한 상가, 집 값이 뛰었다며... 이제는 언론에서 “훌륭한 투자” 였다고 언급했다. 투기는 어느새 투자로 바뀌었다.
주식도 그랬다. 주식으로 인생 말아 먹은 사람 많았다. 주식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고 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니 돈을 잃은 사람은, 언론이나 정부에서 여론으로 “기차 흔들기”에 떨어져나간 단기 투자자였다.
우량주를 꾸준히 들고 간 장기 투자자는 돈을 벌었다. 세상의 흐름은 참 빨리 변했다.
DAUM에서 “이더리움”을 검색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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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놈에 스팀잇만 불편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심지어 이제는 각종 암호화폐가 쉽게 원화로 얼마인지 적용, 확인이 가능했다.
암호화폐 계산기로, 10개 “이더리움”이면 현시세로 약 134민원임이 확인 가능했다. 비트, 스팀 등...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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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를 잘 모르는 사람은 “투기”라고 말하며 비난한다. 자기가 하루종일 들고 다니는 아이폰과 갤럭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는 잘 사용하면서...
암호화폐를 조금 공부한 사람은 이들이 비슷한 맥략에서 공존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져는 이미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로 갈 것이란 힌트를 주지 않았을까. 대세를 따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느낀 것은 나 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