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슬라임 카페를 방문하였습니다.
슬라임 카페가 뭔가 궁금하신분
사업에 관심이 있는 분
참고하시라고 리얼 후기 작성합니다. 지금 슬라임 카페에서 작성 중인 후기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슬라임에 넣을 제품들을 담아 옵니다. 완제품 클리오 슬라임 9000원~ 패키지체험은 17000원까지 다양함.
대기 인원이 발생할 경우 90분으로 시간제한이나, 아직 거의 사람이 없음.
장사는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아야 함. 키즈카페처럼, 보호자가 휴식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
슬라임만으로는 약함. 가능하다면 레고 블럭방과 같이 운영한다면 인기 있을 듯.
입지가 9할이다. 학생들 눈에 잘 띄고,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
마음이 편해야 한다. 서비스는 어린 알바 아가씨가 해야지... 부장급 나이의 은퇴자가 접근하기엔 아이들도 보호자도 불편하다.
온돌방이 있어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온돌방 같은 시설, 최소한 아기 의자 없으면 보호자는 다시는 안 옴.
나이대별 공약 아이템 마련. 슬라임 하나로는 역부족. 멀티 체험의 형태로 가야함.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2018-11-19 월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