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시크트래블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2014년 살기 좋은 도시로 뽑힌 유럽 문화수도 리가입니다.
건물은 약간 다크 한 느낌이 들지만 그 안의 사람들은 활기차네요.
비 오는 런던의 느낌을 좋아하기에 리가의 그런 우울함이 좋습니다.
리가 올드 타운의 중심에 있는 St. Peter's Church의 첨탑에 올라가면 리가의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리가를 방문하신다면 꼭 개방시간을 확인하시고 올라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공사 중이라 올라 가지는 못 했네요.. ㅠㅜ)
리가의 올드타운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 설악산(개인적인 의견으론 맛있음 기대 이상:)
리가는 탈린에 비해 약간 어두운 건물의 색채를 가진듯 합니다.
오히려 이런 우울함이 더욱 매력적이에요.
개인적으로 탈린은 정말 이쁘지만 너무 밝은 느낌이라서 약간 우울한 느낌의 리가가 더 제 스타일입니다.
빠빠빠 ~ 빠빠빠 브레멘 음악대 동상 앞에서 한 컷.
라트비아 독립 전쟁에서 숨진 군인들을 추모하는 자유기념비.
리가는 미남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곳인데, 실제로 가보니 그 소문은 진짜로 밝혀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