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리플 에이 사이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
영화, 드라마, 음악 등의 리뷰 목적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거 같아 기대됩니다. 북적일 트리플 에이를 상상하니 흥분도 되네요. xD
트리플 에이 시작에 맞춰 지금 포스팅하는 계정도 준비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
내가 잘 모르는 음악,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다른 분들이 잘 모를 거 같은 음악!
이 만나는 부분을 잘 찾아보려고 합니다. :D
음악에 대한 리뷰 + 큐레이팅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
일단은 이렇게 꾸며보려고 해요.
처음에는 개인적인 얘기들이 많겠죠.
그런데 점차 늘어놓는 얘기가 많아지다 보면,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얘기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럴 때 세상을 훑어본 기록과 감상이 될 것 같아요.
공감하는 분들과의 새로운 만남도 있을라나요. :)
DJ 들이 음악을 트는 과정은 복잡해요.
여러 곡들을 한 곡처럼 이어서 들려주고는 하죠.
그럼 DJ 들은 A 곡과 B 곡을 서로 이을 때 어떻게 할까요.
두 곡이 비슷하게 어울리는 지점을 미리 찾아둔답니다.
그리고 뒤에 따라 나올 곡의 시작 지점을 미리 정해둬요.
이렇게 뒤따라 나올 곡의 시작 지점을 정해두는 행위를,
Cue 를 잡는다고 표현해요.
매일매일,
갠지스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곡이 세상에 나오는데요,
이거 좋네! 하는 곡이 있으면 콕 찝어서 소개할게요.
신곡의 홍수 속에서 좋은 곡은 cue 를 잡아 알려드리고자,
cue-rate 라고 이름 지어 봤어요.
감명 깊었던 포스팅은 정중히 허락을 구하고 리스팀 해서,
제 공간에 함께 모시고 싶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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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제가 구상해둔 aaa.muzine 의 윤곽이랍니다.
많은 분들이 다가와 주시고,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럼 이만 인사드리고,
본격적인 포스팅은 정식 오픈 후에. ㅅ.ㅅ
참, 새로 만든 계정이에요.
팔로우 해주시면 찾아가 바로 팔로우 하겠습니다.
스테이킹도 섭섭하지 않게는 해두었어요....! 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