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인지 암호화화폐인지 구분도 못하던 뉴비가
한달 전 스팀을 알게되고, 일상 뻘글만 올리다가
좌절의 나락을 경험하고, Trending의 조회수 및 보상이 높은 글들을
읽어보니 모두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진 분들의 시세 전망 및 암호화화폐에 대한
담론들이었기에, 그들을 부러움의 대상으로만 여기다가
"나도 이제 공부 시작해보자" 라고 맘 먹고
산 책이 바로
단숨에 첫 장부터 읽어내려갔다.
하지만
중간까지 읽다가 조용히 내려놨습니다.
최종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 위 글은 제 돈으로 구매한 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