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세로 현재 대학생입니다. 저의 취미는 인터넷 서핑이나 youtube를 시청하는 것입니다.
제가 코인판에 뛰어든 계기는 아는 형이 작년 1학기에 핸드폰을 자주 보길래 뭐하고 있냐고 물어본 것이였습니다. 그 때 형이 코인들 시세를 확인하고 있다고 했으며 비트코인 말고도 다른 코인들이 있고 호재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에 따라서 투자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저 아 비트코인이 주식처럼 하나의 투자처로 이용되고 있구나 하는 정도를 직접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유가 있어서 클라우스 슈밥이 쓴 4차 산업혁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블록체인이라는 부분에서 이해가 블록체인에 대해서 정보를 찾다보니 매우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하게 되었고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후 600만원 정도 했을 때부터 2009년에 비트코인을 사놨으면 지금은 부자가 되어있겠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고 상상만 해서는 얻을 것이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투자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700만원하는 것이 1300만원까지 치솟게되면서 여유자금이 생길때 넣는 것보다 지금 저금해 둔 것을 넣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날 거래소에 돈을 넣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장투하면서 시세를 보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직접 투자해보니 장투하는 것도 어렵고 시세를 틈만 나면 확인하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비처럼 왔다갔다하나보니 원금에 2,3배가 되기도 하다가 하락장을 타면서 원금의 40%까지 깍여나가면서 자신이 단타에 재능이 없음을 느끼게 되었고 그냥 하락장에서 제일 떨어진거에 장투 중입니다. 저는 여유 자금으로 한 것이여서 한 10년 보고 현재 한달 좀 넘게 장투 중입니다. 그리고 코인 시세 확인하는 거나 코인관련 커뮤니터를 서성거리는 것을 자제하고 일상생활을 충실히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